독거미 F108 Pro1 독거미 F87 Pro 2년 사용 후기, 사무실에서 윈도우와 맥북 오가며 써보니 독거미 F87 Pro를 사무실에서 쓴 지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블루투스로 회사 노트북과 개인 맥북을 오가며 매일 썼는데 지금까지 바꿀 이유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크게 감동적인 키보드는 아니지만, 불편한 점이 없어서 계속 쓰게 되는 키보드에 가깝습니다. 같은 독거미 시리즈인 F108 Pro 풍령축도 올해 초에 사서 써봤는데, 사무실에서는 결국 F87 Pro로 돌아왔습니다. 그 이유까지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윈도우 노트북과 맥북을 오가며 쓰는 방법저는 회사 노트북(윈도우)과 개인 맥북을 함께 씁니다. F87 Pro는 블루투스 기기를 여러 대 등록해 두고 단축키로 전환할 수 있어서, 키보드 하나로 두 기기를 오가며 쓰고 있습니다. 2년 넘게 쓰면서 연결이 끊겨서 업무에 지장을 받은 기.. 2026. 10. 13. 이전 1 다음